Game Info

페르시아의 왕자

먼 옛날 페르시아는 ‘술탄’이라는 왕의 통치 하에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. 하지만 그런 페르시아를 노리는 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‘자파’, 왕국의 수상이었다. ‘자파’는 페르시아를 손에 넣기 위해 술탄의 딸인 공주에게 청혼했으나, 지방 부호의 아들과 사랑을 나누고 있던 공주는 이를 거절한다. 이에 분노한 ‘자파’는 공주를 성 꼭대기에 가두고 공주와 사랑을 나누던 지방 부호의 아들은 술탄의 거대한 지하감옥에 가둔다. 공주는 자신을 구해줄 자신의 ‘왕자’를 기다린다. 그가 지하감옥에 갇혀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채.


Leave a Comment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

*